1. 호르몬과 피부와의 관계

1.호르몬과 피부와의 관계

젝심상사 2012. 10. 4. 16:50

 

** 호르몬과 피부와의 관계

 

 

생리전이 되면 피부상태가 안 좋아져 여드름이 생기기 쉬워집니다.

신경 쓰이지 않나요 ?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호르몬입니다.

 

● 호르몬과 피부의 관계

우리의 몸 안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자신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분비되어 몸에 큰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매월 월경 주기에 맞추어 여성호르몬이 분비되고, 이 호르몬에 의해, 피부 상태도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여성호르몬에는 크게 나누어,

에스트로겐(난포 호르몬)과 프로게스테론(황체 호르몬) 2 종류가 있습니다.

 

● 에스트로겐(난포 호르몬)

자궁 내막을 증식 시키는 기능이 있어 여성스러운 몸을 만드는 호르몬입니다. 피부의 신진대사를 재촉하고, 또 피지의 분비를 억제합니다.

 

● 프로게스트론(황체 호르몬)

자궁 내막을 부드럽게 해 임신에 대비하는 호르몬입니다.

피지의 분비나 멜라닌 세포의 기능이 활발하게 됩니다.

 

*** 여성의 몸은 생각하고 있는 것 보다 무척 섬세합니다.                    

 

 

** 피부에의 영향

 

 난포기

     l  에스트로겐(난포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고, 피지선의 움직임을 맞아

피부에 수분을 축적하여 각질화를 막아줍니다.

l  피부에 윤기와 팽창감이 생겨 안색이 좋아집니다.

l  다이어트나 스킨케어도 잘 받는 좋은 상태가 됩니다.

l  얼굴 맛사지 등은 이 시기에 하는 것이 매우 좋습니다. 

 

 배란기

l  배란이 일어나면 체온이 급 상승합니다.

프로게스테론(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증가하기 시작하고, 피지의 양이

증가하게 됩니다.

 황체기

l  프로게스트론(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절정을 맞이합니다.

l  피지가 모낭을 막고 각질과 피지가 섞여 각전이 되어 여드름이 생기기 쉬운 상태의 시기입니다.

l  신진대사도 좋지 않게 되어 낡은 각질이 갈라지고 피부도 푸석푸석 해지고 검게되는 시기입니다.

l  체내에 수분을 축적하는 시기이므로 변비 현상이 있고 붓기도 있습니다.

l  변비는 여드름의 원인입니다.

l  식욕부진이 있거나 여드름의 적인 단 것이 먹고 싶거나 합니다.

l  또 멜라닌의 활동이 활발하게 되어 기미, 반점, 검버섯 등이 생기기 쉬운 시기입니다.

l  정신적으로도 불안정한 시기이므로 내적으로 초조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이기 쉽고, 이는 어떤 현상으로든 피부에 나타나게 됩니다.        2

 월경기

l  두 가지 호르몬의 분비로 피부는 민감하게 건조되는 시기입니다.

l  변비가 해소됩니다만, 자궁을 수축시키는 호르몬인 프로스타그란틴의 영향으로 설사의 기미가 보이게 됩니다.

l  또 호르몬이 과다 분비되면 생리통이나 헛구역질이 나옵니다.

이렇게 월경주기로 보면 에스트로겐과만 맞추고 싶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니까 두 호르몬을 잘 알고 맞추어 나가도록 하고,

역시 생리전(황체기)의 대처 방법이 중요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것을 조심하면 좋을까요 ?

 

황체기의 생활 방법

포인트 ; 피지 분비가 증가하기 때문에, 여드름이 생기기 쉽고

멜라닌 세포의 기능이 활발하게 되므로 피부 얼룩이 생기기 쉽다.

대처법 ;

● 피지량이 많아지면, 부드럽게 피지를 없애고, 피부를 청결하게 유지한다. 다만, 과도한 세안에는 조심합시다.

l  부어오름 등이 신경이 쓰이는 경우에는, 스팀 타올이나, 난 타올 케어

(링크: 여름의 모공과 같음)를 하고 신진대사에 활력을 주도록 유의합시다.

l  이 시기엔 미리 수분을 넉넉하게 섭취하여 식물 섬유가 많은 식품을 먹고  

변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대처해 나갑시다.

● 멜라닌이 활발하므로 기미나 얼룩의 원인을 만들지 않도록,

   정성스럽게  대처 합시다.

 

 

l  마음이 몸을 다스립니다                                         3.

임신기에도 호르몬의 밸런스가 무너지기 때문에, 기미가 생기기 쉬워집니다.

이것을 임신성 기미 라고 하여, 출산, 수유 등에 의해 많이 없어집니다.

임신중에는 특히 자외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주의를 하도록 합시다

각각의 피부질이나 조건, 상태에 따라 다르고,

계절에 의해서도 피부 상태는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매일 매일의 피부 상태를 보고, 잘 구분하여 사용해 주세요.

 

 

늘 사랑하고, 꽃을 대하고, 한층 더 예뻐집시다~ ! 

피어나를 사용하여 호르몬의 밸런스를 유지하며 조절 할 수 있습니다.

 

 

, 자고 있는 동안은 피지의 분비는 억제됩니다만,

깨어 있으면 피지선은 끊임 없이 피지를 분비합니다.

밤샘을 하면, 필연적으로 피지의 분비량이 많아집니다.

피지의 과잉분비는 여드름의 원인이 됩니다.

따라서 밤샘은 피부에는 악영향.

확실히 수면을 취하는 것이 고운 피부에는 제일입니다.

 

l  미인은 잠꾸러기라 하지요

마음과 피부는 연결되어 있다 !!

스트레스로부터 분비되는 것은, 부신피질에서 분비되는 코르치조르.

스트레스를 받는 현대인에게는 비교적 많이 분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코르치조르는 불안이나 공포, 통증, 염증을 완화시키는 작용이 있어,

이것을 약으로 한 것이 스테로이드제입니다.                                                    

단지, 이 호르몬은 부작용으로서 신체의 면역력을 저하시켜 버리기 때문에, 당연히 피부의 면역력도 저하 되어 버립니다.

 

 

 

 끝으로 ...

 이렇게 역시 우리의 몸은, 부지불식간에, 호르몬의 영향을 크게 받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처법은 얼마든지 있으므로, 잘 조절해 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이번은 호르몬에 관한 것 이었습니다만,

호르몬의 영향만이 피부 트러블의 모든 원인이라고 한정하지는 않습니다.

하나의 요인으로서 호르몬과의 관계가 있다는 것으로 이해해 주십시오.

피부의 트러블을 모두 화장품으로 해결하려고 하지 말고,

다양한 관점으로부터 관찰하고 이해하며 피부에 대해 임하는 것이

깨끗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자신의 컨디션, 피부의 상태, 생리 주기, 생활 습관, 식생활 등 자신의 생활에 관심을 가져 봅시다.

늘 고민하고 있던 피부 트러블이, 의외로 작은 일에 의해 개선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l  작은 습관으로 호르몬 밸런스를 조절합시다.

l  고품격 향기와 더불어 피어나를 이용하는 것을 권합니다.

l  향기로 보다 여성스러워 집니다.     (속칭 아로마 테라피)     

 

 

 

 용량 ; 5ml (약100회분)

가격 ; 별도 문의 010-9029-3551

 

인체에는 수많은 종류의 호르몬이 생성되어 각 기능을 조절하고 있다.

이러한 호르몬의 균형이 잘 조절되지 못하는 경우에

건강을 잃게 되는데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이 피부의 변화이다.

호르몬 밸런스를 잘 조절하는 것은 규칙적인 생활 습관이지만,

사회 생활을 하면서 규칙적인 생활 습관은 흐트러지게 되고

호르몬 밸런스도 흐트러지게 된다.

이에, 밸런스 조절을 위하여 의사와 상담하거나 나름대로의

조치를 취하기도 하지만, 제대로 되지 않거나 부작용이 생기거나 한다.

호르몬 밸런스 조절로 건강을 회복하고 유지하기 위하여,

부작용 없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천연 소재의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아로마테라피

부드럽게 천천히 조절해 주는 피어나를 이용하기를 권합니다.

호르몬 밸런스의 조절이 가져다 주는 효과는 엄청나다고 할 수 있다.

 

젝심상사   010-9029-3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