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게르마늄, GeO2. GeH2O

게르마늄과 인터페론

젝심상사 2020. 9. 25. 13:06

인체에 대한 게르마늄의 효능, 두가지를 들자면,

산소공급과 인테페론 생성이다.

게르마늄이 생체 방어기구 활성화물질인 인터페론의 생성을 자극해서

암세포, 독성물질, 바이러스 등을 억제하거나 공격하고
폐암, 방광암, 유방암, 노이로제, 천식, 당뇨, 고혈압증, 심부전, 축농증,

신경통, 백혈병, 뇌연화증, 자궁근종, 간경변 등등,... ...

신체의 밸런스를 유지하도록 하여  만병(?)에 치료 효과를 나타낸다.

 

인터페론이란?

암에 대한 게르마늄의 효능은 산소의 대체효과말고도 인터페론의 유발능력에도 있다.

그리고 그것은 게르마늄요법에서 산소의 대체효과 못지않은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인터페론이란 암같은 바이러스질환에 대한 특효약으로 이미 1970년대부터 양산화에 대한 연구가 진행중인 물질이다.

그리하여 현재로서는 대장균 등을 이용하여 생합성한 것을 주사 등의 방법으로 이용하는데
현재의 기술수준으로는 너무나 생산량이 제한을 받기때문에 고가라는 문제점도 있지만 질적인 면에 있어서도 인체내에서 생성된 것보다 훨씬 못하다는 단점이 있는 실정이다.
한편 바이러스는 지상에 생존하는 생물중 가장 미세한 단순생물로 세포에 기생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과히 달갑지 못한 생물로, 한 개의 세포에 종류가 다른 두 개의 바이러스가 감염되면 어느 한쪽이나
혹은 둘 다 증식하지 못한다.

이런 현상은 이미 40여년 전부터 알려진 일이나 그 원인에 대하여는 면역학에서도 설명하지 못했던
현상으로 단지 이름하여 '바이러스의 간섭현상'이라고만 알려져 있다.

1957년 항체가 전혀 생성되지 않은 계란으로 앞의 간섭현상을 연구하던 영국의 Isak와 Lindemann August는

인플루엔자바이러스를 계란의 장뇨막편에 작용시켰을 때 세포 속에 바이러스와 그것에 대항하여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인자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 추출하여 인터페이라고 명명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간섭현상은  서로 다른 바이러스가 하나의 세포속에서 영양을 빼앗기 위한 다툼 때문에  어느 한 편이나 혹은,  둘 다 쓰러지는 현상이라고 생각되던 때여서 바이러스와 그 증식을 억제하는 물질이 공존한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었다.

 

>>인터페론의 바이러스 증식 억제작용

바이러스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세포 속에 기생해야만 살 수 있는 생물로 그 구조도 유전정보를 지닌
핵산의 주위를 단백질로 둘러싼 것 같은 구조여서 세포 안에 침입한 바이러스는 자신의 유전정보는 숙주인 세포에게 주고 자신은 숙주의 유전정보를 취한다.  이렇게 되면 세포는 영양분을 침입자인 바이러스에게만 공급하게 되어 바이러스는 강성해지는 반면 세포 쪽은 쇠퇴하게 된다.
주객이 뒤바뀌는 결과가 되는 셈이다
.

더욱이 숙주세포가 쇠퇴하여 영양공급능력이 없어지면 바이러스는 다시 새로운 숙주를 찾아 새로운 세포를 공략한다. 이렇듯 바이러스에게 공격당한 세포는 결국 고사하며 바이러스만 끊임없이 증식하는데 이것이 바이러스 질환이다.

암도 바이러스 질환이며 바이러스성간염, 바이러스성피부질환, 광견병 등 약 800여종의 바이러스성 질환이 있는데도 1980년 B형 간염 예방백신이 개발된 것 말고는 바이러스성 질병에 대한 예방 및 치료수단이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감기 역시 바이러스질환이어서 그처럼 인류와 가까운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특효약 하나 만들어내지 못하는 현실이다.

왜냐하면 정상세포에게는 전혀 영향을 주지 않고 바이러스만을 선택적으로 공격하는 약품이 개발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터페론은 세포는 전혀 손상시키지 않고 바이러스의 증식만 억제한다는 것이 밝혀져짐으로써 새로운 치료제로서 기대를 모은 것이다.

인터페론은 당을 지닌 단백질로 세포가 만들어내는 물질이다. 그러나 유비무환격으로 상시 만들어서 비축해 둘 수 있다면 쉽사리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을 터인데도 그렇지 못하고 생체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때 비로소 만들어 내기 시작하기 때문에 때가 늦는다는 문제가 생긴다.

근래 바이러스말고도 인터페론을 유발하는 몇 개의 물질이 있는 것이 밝혀졌으며,
이들 물질을 '인터페론 유도체'라고,

인터페론과 구분하여 게르마늄 역시 인터페론 유도체임이 밝혀졌다.

인터페론은 그 자체가 바이러스를 공격하는 작용은 지니고 있지 않다.
그러나 아직 감염되지 않은 세포에 작용 시키면 그 세포는 바이러스가 침입했을 때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힘이 강해진다.

그리하여 임파구나 탐식세포에 작용하게 하면 이들의 활성을 항진시켜 암세포를 공격하는 것이다.

요즘 새로운 암치료제로 각광을 받고 있는 '인터루킨2'도 이 원리를 이용한 치료법으로 재래의 모든 항암제가 무기물이었음에 비하여 이 방법은 유기물이라는 점에서도 획기적이다.

 

>>인터페론 유도체의 필요성과 게르마늄

인터페론은 이처럼 탐식세포를 활성화시킴으로써 면역반응을 항진시키고 암세포를 공격하는 자연방어세포의 활성을 높여 간접적으로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한다.

그러나 문제는 사람에게는 듣는 인터페론이 인체세포가 아닌 다른 세포인 경우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며,

동물세포에서 채취한 인터페론 역시 사람에게는 효과가 없다는 사실이다.
이 점이 인터페론 이용에서의 최대 난점이다.

이론적으로는 몰라도 실제로 사람의 세포에서 인터페론을 배양한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양적인 확보에 문제가 있다.

설사 진일보해서 양산문제가 해결된다고 하더라고 의약품으로서의 제조판매승인허가를 위한 동물실험에서 또 다시 문제가 된다.

새로운 의약품의 제조승인은 첫째, 안정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때문에 새로운 의약품이 개발되기 위해서는

먼저 동물에 대한 독성시험이 선행된 후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을 하는 것이 현행제도인데, 인체세포에서 채취한 인터페론은 동물에게 별로 효과가 없기때문에 실제적으로 동물실험은 불가능하다.

그렇게 되면 어떻게 독성시험을 행하며 안전성을 확보할 것인가가 실제적인 문제이다.

이처럼 인터페론은 양산, 안전성에서 문제점을 안고 있기 때문에 차라리 인체 내에서 인터페론을 유발하는

인터페론 유도체를 개발하는 것이 보다 현실적이라는 논의가 제기되기에 이르렀는데

르마늄은 우수한 인터페론 유도체임이 밝혀졌다.

 

>>암정복작전에서의 게르마늄요법

암정복은 총력전이다. 총력전이란 치료면에서만이 아니고, 예방 쪽에서도 중점이 주어진 종합적인 정복작전이어야 한다.

이런 생각은 특히 최근에 이르러 주목을 끌게된 생각이다. 10년전까지만 해도 암이란 어쩔 수 없이, 운명적으로 발병하는 질병이어서 예방을 생각하기보다는 치료면에 중점이 주어진, 인류공동의 적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최근 신비에 가려졌던 암의 정체가 점차 밝혀지면서 치료도 좋지만 그보다는 예방이 보다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대두된 것이다.

그렇다면 여기 게르마늄이 지닌 약리작용을 활용할 때 예방, 치료 양면에 미치는 역할과 가능성은 어떨것인가. 여기에서는 게르마늄의 약리작용이 설명되기 때문에 앞의 설명과 중복된 부분이 많을 것임을 양해해 주기 바란다.

일본의 오가다박사는 일본 병리학의 기초를 확립한 분으로 문화훈장을 수상한 학자로서도 유명하지만 그는 72세 때 전립선암을 수술받은 후 1971년 만 90세로 작고할 때까지 약 20년간 암과 공존한 사람으로서 유명한 사람이다.

그가 입버릇처럼 한 얘기를 교훈삼아 소개한다.

"흔히 암의 치료에 대하여 조기발견, 조기치료라고 하지만 실제 조기 발견하는 사람이 몇사람이나 되는가 ?

백분율로 말하면 그 수치는 한심한 지경이다. 중요한 것은 예방이다.

내재한 암적인 인자가 발병하지 못하도록 예방약을 투여하는 것이 보다 현명하지 않겠는가?"

"예방약이라면 축적작용이 있는 약이어서는 안된다.
몇년이라는 긴 세월을 투여해도 지장이 없을 만한 약이어야 한다."

동양고전의 양의, 속의, 시의라는 개념에서의 양의가 질병발생 이전에 식품을 선택섭취하여
질병을 예방토록 했다는 개념이나, 예방보다 나은 치료란 없다는 원칙은 암에도 적용된다.

게르마늄은 다음과 같은 점에서 암 예방의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첫째, 게르마늄에는 축적작용이 없다. 약품이란 인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유효성과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은 두말할 나위조차 없다.     이것은 약물요법의 기본에 속한다.

게르마늄의 안전성 대해서는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엄격한 독성시험 및 임상실험에서 독성, 축적작용이 없다는 것이 확인되었기 때문에 연속 복용해도 그로 인한 약해란 있을 수 없다.

둘째, 예방약으로서 장기 연용하게 되면 생체의 면역력을 높여 설사 발암물질이 침범되더라도
쉽사리 암화되지는 않는다.

발암물질의 80% 이상이 우리들의 생활환경을 둘러싸고 있는 화학물질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볼 때 우리들은 발암물질 속에서 살아간다는 결론이다. 이런 발암물질을 피할 수만 있다면 암에 침범당할 만한 위험율은 그만큼 낮아지겠지만 사회와의 인연을 완전히 끊고 심심산골에 들어가서  산다면 모를까,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영위하는 이상 숙명적으로 어쩔수 없다는 것에 현대인의 비극이 있다.

담배만하더라도 '알고 있지만 끊을 수 없는 나약함이 발암을 자초하고 있다.

발암물질이 인체에 침입하여 암으로 화하는데는 2단계가 있다고 한다.

우선 처음단계는 세포에 대하여 암을 유발하도록 하는 '시작단계'와 세포의 암화를 '촉진하는 단계'가 있다.

이 '암발생 2단계설'은 1944년 이스라엘의 베렌그람박사가 제창했지만 발표당시엔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 암의 면역요법이 각광을 받으면서 다시 주목받기에 이른 것이다.

똑같은 발암물질에 접했을 때도 암으로 발전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이 있는데
그 이유는 지금까지의 이론으로는 해명되지 않고 있다.
다만 가설로서 유전이나 체질등이 거론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가설일 뿐 증명된 바는 없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근 클로즈업된 것이 면역요법이다.

예를 들면 방사선요법이나 화학요법이 지금처럼 발전되지 않았던 시대에는 지금도 그렇지만 아무리 잘하는 수술이라 하더라도 암세포를 전부 절제할 수는 없었기때문에 의사는 그 조금 남은 찌꺼기가 재발할 것 이라는 것을 예언했었다.

그러나 반드시 재발하는 것은 아니어서 아무일 없이 완치되는 일도 적지 않았다.

그런 경우 대부분의 의사들은 자기의 수술기술을 자랑하지만 사실은
남은 찌꺼기 암세포는 양성된 암억제력,   즉 면역력에 의해 사멸되었거나 억제되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암은 생체가 지닌 면역력에 의해서도 자연 치유된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면역력은 개체의 건강상태나 연령 등에 따른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모든 생물이 갖추고 있다.

속된 말로 '남자는 모두 도둑놈'이라는 말로 과년한 딸을 둔 부모가 딸자식을 염려하듯,
생체는 경계심이 철저해서 병균뿐만이 아니라 자기 몸 안의 단백질과 조금이라도 다른 것,
즉 이종 단백질은 모두 배척하려고 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암세포 역시 정상생체의 입장에서는 이물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발생 할라치면 생체는 이것을 내쫓아 버리려는 저항운동을 일으킨다. 이 경우 암세포가 작을수록 저항운동은 효과적이며 커지면 손을 쓸 수 없게 된다.

마치 곪기 전에 항생제라도 먹어두자는 것, 불길이 번지기전에 끄는 것이 쉬운것과 같다.

같은 이치로 미리 생체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유사시에 대비하자는 것이 암의 면역요법이다.

불길은 그래도 육안으로 볼 수 있고, 안으로 곪는 것은 몰라도 겉으로 곪는 화농현상은 식별할 수 있으나,

암은 불길과는 달리 소리도 없고, 눈으로는 전혀 볼 수 없는 생체내부의 현상이라는데 난점이 있다.

내부현상이라도 조기에 발견할 수 만 있다면 치료효율 역시 재고시킬 수가 있으나 현재까지의 발견법이란

검진만이 있을 뿐이다.

이론적으로는 40대를 넘어서면 연 2회의 검진이 필요하다고 하지만 현실적으로 몇 %나 되는 인구가 검진받고 있는지?

확실한 통계가 없어 단언할 수 는 없으나 수진율이 높다는 위암의 경우도 한자리 숫자에도 미달할 것이다.

그렇다면 차라리 몰래 침입한 암이 세포의 암화를 '촉진하는 단계'에서나마 생체측의 생리적으로 갖추어진 방어기구를 풀가동시켜 방어하는 편이 효과적이 아니냐는 것이다. 앞에서 사전에 생체의 저항력을 강화시켜 유사시에 대비하는 것이 면역요법이라고 했거니와 저항력을 강화시켜 주는 약이 바로 게르마늄이다.

더욱이 게르마늄의 작용중 중요한 것으로 들 수 있는 것이 생체 내의 인터페론을 유발시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는 작이라고 했거니와 이 작용은 앞으로의 암치료에서 큰 힘이 될 것이다.

암치료에서의 게르마늄의 작용을 전망해 보면

화학요법의 꿈이라면 인체의 정상세포에는 전혀 작용하지 않고 암세포만을 선별적으로 사멸시키는 항암제의 개발일 것이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그런 '꿈의 항암제'는 어느 곳에도 없다. 몇 십년의 역사를 가지고 한 때 '꿈의 약'이라는 찬사를 받던 항생제조차도 선별적으로 작용하는 항상제는 아직 만들어내지 못한 인류가 아닌가? 그러나 현실적으로 '꿈의 항암제'로서 크게 각광받고 있는 것이 인터페론이다.
별의별 바이러스성 질환에 효과가 있고 암에도 효과가 있다고 하니 이것만큼 기대되는 것도 드물다.

그러나 여기서 한가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한마디로 인터페론이라고 하지만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게르마늄처럼 인터페론을 유발하는 능력을 지닌 성분을 생체내로 직접 주입하여 체 내에서 인터페론을 생산하도록 하여 생산된 것과 또 하나는 '체외배양'에 의한 인터페론이다.

한때 '암 특효약', '꿈의 신약' 등으로 인터페론선풍을 일으킨 것이 사실이지만 
그것은 '체외배양'에 의한 인터페론이었을 뿐이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때문에 아직도 미지수라고 할 수 있는 인터페론에 대한 너무나 큰 기대는 그만치 실망도 클 수 있기때문에 인터페론에 대한 경계론조차 대두되고 있다.

비록 별의별 바이러스성 질환에 효과가 있고 암에도 효과가 있다는 인터페론이지만 사람의 질병에 효과가 있는 인터페론은 원칙적으로 사람의 세포에서 배양한 것이라야 한다. 결국 생산을 위한 원료에 한계가 있는 셈이다.

그 때문에 대량생산에 난점이 있으며 충분한 임상실험조차 불가능한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암환자 모두가 투여받기를 원한다고 하더라도 모두에게 투여할 만한 계제가 아닌 것이다.

예를들어 한 사람의 바이러스성질환 환자에게 유효한 인터페론의 투여단위는 1천만 내지 1억 단위가 필요하다는데, 2만ml의 혈액에서 정제할 수 있는 인터페론은 2천만 내지 5천만 단위에 불과하다고 한다.

1인당 200ml씩 체혈한다고 가정할 때 100명의 헌혈자가 있어야 한사람 몫의 인터페론 투여량을 생산 할 수 있다는 계산이니 수혈용 혈액도 부족한 현실에서 가능한 일인가?

 

>>게르마늄과 인공인터페론

인터페론에서 중요한 것은 분자구조에서의 각도라고 할 수 있다.
인공인터페론이 사람의 암에 효과가 있기 위해서는 인체 내에서 생성된 인터페론의 분자구조에서의 각도와 같아야 한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인체내에서 생성되는 인터페론과는 달리 합성인터페론은 그것들이 지닌 그 많은 각도중에서 몇개만을 재현시킨 것에 불과하다.
게르마늄만 하더라도 그중 어느 각도, 어느 부분이 인듀서로서 역할하는지 아직은 모른다.
다만 아직은 모르는 그 묘한 분자구조가 관계하리라는 것만 알고 있을 뿐이다.
때문에 합성제조 인터페론은 어디까지나 모조품이요, 유사품일 뿐 인체자체의 인터페론일 수는 없다.
본래 약의 발달이라는 측면에서 말하면 약효가 발견되고 난 다음,
왜 그렇게 작용하느냐는 이론은 뒤에 갖다붙인 이론이다.
어떤 실험에서 결과가 이렇게 나왔으니까 사람에게 투여한다는 식이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동물실험결과가 좋았다고 사람에게도 반드시 좋으리라는 보장은 아무 곳에도 없으며,
동물실험결과 약효가 없었다고 사람에게도 약효가 없으리라는 보장 역시 없다.
또 독성이 전혀 없었다는 약이 정말 인체에서 효과가 있을 수 있느냐는 것도 의문의 여지가 있다.
왜냐하면 아무 독도 없었다는 결과는 그것을 뒤집으면 아무런 효과가 없었다는 결과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임파구나 마크로파지가 모일 수 있겠느냐는 반문이 제기될 수도 있겠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독성이 있어야만 약이 된다는 주장을 하자는 것은 결코 아니지만 임파구나 마크로파지 같은 것들을 동원할 수 있는 작용이 있는 어떤 물질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 어떤것이 지독한 악한이어서는 곤란하지만 적당히 악한,
다시 말하면 필요악쯤은 최소한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게르마늄이 생체 방어기구 활성화물질인 인터페론의 생성을 자극해서 암세포, 독성물질, 바이러스 등을
억제하거나 공격하고
폐암, 방광암, 유방암, 노이로제, 천식, 당뇨, 고혈압증, 심부전, 축농증, 신경통, 백혈병, 뇌연화증, 자궁근종, 간경변 등등 
 

주기율표 14족에 속하며, 주석과 규소 사이에 있는 원소.

금속과 비금속의 중간 성질을 띠는 은회색 준금속(準金屬)이다.

게르마늄을 처음 발견한 사람은 1886년 독일의 화학자 클레멘스 빙클러였으나, 

러시아의 화학자 드미트리 이바노비치 멘델레예프는 1871년 이미 이 원소의 존재, 성질, 주기율표상의 위치를 예견하여 이 가설적 원소를 에카실리콘이라고 했다.

게르마늄은 그것이 갖는 성질이 전자공학적 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 인식되었던 1945년 전까지는 경제적으로 중요한 원소가 아니었다. 지금은 그외 여러 물질들도 반도체로 이용되고 있긴 하지만,

트랜지스터 제작에 그리고 정류기 혹은 광전지와 같은 장치의 부속품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중요한 원소로 남아 있다.

게르마늄은 천연에서 유리상태로 산출되지 않는 희유원소로, 주로 아지오다이트(여기서 게르마늄이 최초로 분리되었음)나 게르마나이트·레니어라이트와 같은 희유광물의 구성성분으로 존재한다. 지각 중 게르마늄 산출 비율은 약 0.0004~0.0007% 정도로 낮다. 광석에서 추출된 저급 게르마늄을 강한 염산으로 처리하여 얻은 사염화게르마늄을 여러 번 재증류하여 정제한 다음 가수분해시키면 이산화게르마늄을 얻게 된다.

이 이산화게르마늄을 수소로 환원시켜 분말형태의 게르마늄 금속을 제조하는데 이것은 비활성 기체 내에서 약1,100℃에서 녹아 주괴(鑄塊)와 강편(綱片)으로 주조된다.

이 원소 결정의 원자배열이 다이아몬드 탄소 원자배열과 동일하기 때문에 연성이 작아 잘 부서진다.

실온에서는 변화가 없고, 600~700℃에서 산화되며,

할로겐 원소와 급속하게 반응하여 사할로겐화물을 생성한다.

산 중에서 진한질산이나 황산 또는 왕수(王水:질산과 염산의 혼합물)에만 부식된다.

부식성 수용액들과 거의 반응하지 않으며, 용융된 수산화나트륨이나 수산화칼륨에 빨리 용해되어 각각의 경우에 해당하는 게르마늄산염을 만든다.

게르마늄은 안정한 2가와 4가의 산화수를 가지는데 그중 4가 화합물이 더 안정하며, 보다 풍부하게 존재한다.

가장 중요한 게르마늄 화합물은 이산화물(GeO2)과 사염화물(GeCl4)이다.

이산화물을 염기성 산화물과 함께 가열함으로써 얻는 게르마늄산아연(Zn2GeO4)과 같은 게르마늄화물은 인광물질(복사에 의해 에너지를 주었을 때 빛을 방출하는 물질)로 사용된다.

이미 언급한 바 있듯이, 원광에서 게르마늄을 추출할 때의 중간체인 사염화물은

어는점 -50℃, 끓는점 84℃인 무색의 휘발성 액체이다.

전자장치에 쓰이는 게르마늄 주괴나 강편은 더 많은 정제를 필요로 하는데 보통 띠정제법을 통해 얻어진 고순도 게르마늄은 용융되고 여기에 소량의 비소나 갈륨 또는 다른 원소들을 첨가함으로써 필요한 전기적 특성을 갖추게 된다.

최종적으로 단결정은 엄격하게 조절된 온도에서 용융물로부터 결정의 핵으로 씨결정을 이용하여 만들어진다.

게르마늄은 전자장치뿐 아니라 합금의 구성성분이나 형광등의 인광물질로 쓰인다.

또한 적외선을 투과시키기 때문에 적외선 창과 적외선 렌즈 같은 적외복사 검색이나 측정에 유용하다. 고굴절률을 가진 이산화게르마늄은 카메라나 현미경의 대물렌즈에 쓰이는 광각렌즈와 같은 광학장치에 사용되는 유리의 구성성분으로 가치가 있다.

게르마늄은 70Ge(20.5%), 72Ge(27.4%), 73Ge(7.8%), 74Ge(36.5%), 76Ge(7.8%) 등 5개의 안정한 동위원소가 있으며, 9개의 방사성 동위원소가 발견되었다.

원자번호 32

원자량 72.59

녹는점 937.4℃

끓는점 2,830℃

밀도 5.323g/ml

산화상태 +2, +4

전자배열 2-8-18-4

또는 1s22s22p63s23p63d104s24p2

관련 멀티미디어 (총 1건)

출처 : 21농업경영연구회

글쓴이 : 운영자 원글보기

 

젝심상사  ;  02-899-2445

'Ge.게르마늄, GeO2. GeH2O' 카테고리의 다른 글

GeO2 촉매  (0) 2021.03.16
10. 수용성규소 SIO3, Na  (0) 2020.04.07
9. GeO2 Particle Size. ㎛크기, Nano크기  (0) 2020.03.01
11. 게르마늄 다이옥사이드 GeO2  (0) 2018.09.21
10. GeO2 MSDS  (0) 2017.10.06